코로나 치료제 종류

<코로나 치료제 종류 안내>

코로나 치료제란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경우에

복용이 가능한 약을 뜻합니다.

2021년 말부터 세계적으로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가 유통된다고 합니다.

이전 코로나 백신과 같이 소수의 약이 먼저 유통이 되고,

그 뒤로 개발이 되고 FDA승인을 받은 약들이 추가 출시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2021년 12월부터 도입을 실시한다고 하니,

코로나 치료제 종류와 효능에 대해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팍스로비드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미국의 화이자에서 개발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 입니다.

현재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과 유럽국가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먼저 사용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치료제 중에서 안정성과 효능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뉴욕 타음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팍스로비드는 코로나 환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경구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 코로나 증상이 나타난지 3일 이내에

이 치료제를 복용할 경우 입원이나 사망 확률이 89% 떨어졌다고 합니다.

화이자는 2021년까지 180.000명분의 약을 제조하고

내년에는 최소 5,000만 명분의 약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팍스로비드 효능

팍스로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진단받은 사람의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이 89% 감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증상 발현 3일 이내 투약한 경우에는

팍스로비드를 투여한 환자 400명 중 단 3명만 입원을 하고

사망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발현 5일 이내에

복용했을 경우에도 사망자는 없었지만

입원환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몰누피라비르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는 유럽연합과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입니다.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는 대부분 링거 혹은 주사용이지만,

머크 치료제는 화이자와 같이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이 되어ㅆ다고 합니다.

이 약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자가 증식할 때 사용하는

효소를 공격해 유전자 코드에 오류가 일어나게 해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늦춰 인체 세포를 잠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방식의 치료제 라고 합니다.

또한 몰누피라비르는 팍스로비드보다 먼저 개발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연 5일 이내 환자에게 사용했을때

입원율과 사망 위험을 50%로 줄여준다고 합니다.

그래도 팍스로비드는 사망 예방효과가 85%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증증환자 및 고위험군 환자에게 초기에 사용이 되다가

점차 일반 시민들에 대해서도 사용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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